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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문방주
작성일자 2018-10-18
제목 구름 뒤에는 푸른 하늘이 있으니...

새가 비(雨)를 피하는 방법은 두 가지라고 합니다.

독수리처럼 구름을 뚫고 더 높은 창공으로 올라가거나,

참새처럼 처마 밑으로 들어가 비를 피하는 것입니다.

피할 수 없으면 엎드리든지 아니면 아예 맞서서 뚫고 나가든지...
 
운외창천(雲外蒼天)이라.
구름 뒤에는 푸른 하늘이 있으니...
 
위기를 위기로만 여겨야 할지 아니면 또다른 기회로 여겨야할지...
글쎄 ...
 
아래 사진은 김광수 (사)한국서예협회 진주지부장 작품입니다.
▼ 경남일보[20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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