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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문방주
작성일자 2018-10-19
제목 자기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자기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타인의 삶에 오히려 관여하는가?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할려면
시시때때로 자신을 돌아봐야한다.
다른 이와 다소 의견충돌이 있더라도
그건 틀림이 아니라 차이 일뿐.
그래서 객관적인 시선이 가끔 필요하다.
선거 또한 마찬가지이다.
자기의 욕심이든 학연, 혈연 등이 결부된 상황이라면 어떤 판단도 객관적일 수 없다는 것이다.
시즌이 시즌인만큼 또 선거이야기이다.
부디 아주 객관적인 시선을 당부한다.
그래야만 희망이 있을 터.
다른 후보의 약점을 지금도 이야기하는 후보.
자기의 변명만을 아직도 늘어놓는 후보.
그 모든 판단은 어차피 각자의 몫.
또 틀림이 아니라 어차피 차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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