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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역 64괘 활용한 육효...엉터리로 괘를 뽑아 풀어봤자 소용없거늘...
작성자 문방주
작성일자 2020-12-10
조회수 35

동양 역술의 여러 갈래 중 육효(六爻)는 주역의 64괘를 활용한다.

특히 단기 예측에 적중률이 뛰어나 역술인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다.

합격, 승진, 결혼, 승부 등 일상생활의 모든 일에 응용할 수 있다.

중국 서한 경방(京房)이란 사람이 처음 만들었고, 원나라 말기 주원장을 도와 명나라를 창업한 전략가인 유기(劉基)가 완성했다고 한다.

이순신 장군도 전쟁을 앞두고 육효를 쳤다는 기록이 난중일기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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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효는 64괘 중 한 괘를 뽑는 과정과 뽑은 괘를 풀이하는 과정으로 나뉜다.

그러나 어떤 면에서는 괘 풀이보다 괘를 뽑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

엉터리로 괘를 뽑아 풀어봤자 제대로 맞을 리 없기 때문이다.

괘는 마음을 비운 상태에서 정성을 기울여 뽑아야 한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5011703165&code=900308#csidxde0048f898485b0b19e2ea24c42a07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