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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경한고발청향
작성자 문방주
작성일자 2019-03-18
조회수 278


기해년 봄(春)이 왔음에 피부로 실감한다.
매화는 추운 겨울의 고통을 겪어야 맑은 향기를 내고, 사람은 어려움을 겪어야 기개가 나타난다.
높은 산아래 깊은 골이 있음을 분명 아는데도
 그냥 편하게 먹고 사는 팔자(八字)만을 원하니...
이것 또한 인지상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