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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如可意華 色好無香 工語如是 不行無得
작성자 문방주
작성일자 2018-10-18
조회수 259
如可意華 色好無香 工語如是 不行無得
여가의화 색호무향 공어여시 불행무득
 
누구나 좋아할 만한 아름다운 꽃이 빛깔만 곱고 향기는 없는 경우처럼
좋고 아름다운 부처님 말씀도 이와 같아서 실천하지 않으면 어떤 이익도 얻을 수 없다
 
알면서도 잘 안된다...
그러면 아직도 잘 알지 못한다는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