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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따로일 때 우린 물방울 하나에 불과하나 뭉치면 대양과 같다 Individually, we are one drop. Together, we are an ocean
작성자 문방주
작성일자 2020-12-26
조회수 94
따로일 때 우린 물방울 하나에 불과하나 뭉치면 대양과 같다
(Individually, we are one drop. Together, we are an ocean)
 
금일 조간 신문을 보다가 또 다른 프레임으로 접근해본다.

코로나 라는 팬데믹시대이고 또 하루 확진자가 일천명이 넘고 있다.
잠시 화제를 돌려보자.
내가 지금 네이버도 아닌 다음블로그의 일일 방문자가 일천명이상이다.
처음엔 나도 일일 일백명도 안되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일백명이 넘고 다시 오백명이 넘고
지금은 일일 방문자수가 일천명이 넘는 상태이다.
물론 여기엔 내가 매일같이 정성스레(?) 블로그를 관리한 탓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갑자기 지금부터 내가 소홀히 관리한다 하더라도 갑자기 일일 방문자가 일백명으로 뚝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참고로 블로그는 https://blog.daum.net/windwell)
 
이제 코로나 이야기로 다시 꺼내면
지금부터라도 우린 각자의 개념에서 전체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된다고 본다.
그렇지 않으면 우린 이 겨울을 혹독하게 보내야 할지도 모른다.
나름 각자의 사정이나 생활이 있을테지만 마스크, 손씻기, 거리두기, 집합금지 등 대승적인 차원에서 우린 뭉쳐야 한다.
그래야 저 코로나를 이겨 낼 수 있다.
이제까지 약 일년정도는 큰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나라탓도, 정부탓도, 기초단체장탓도 이 고비를 넘기고 나서 이야기를 해야 한다.
국민의 생명이 위험한데 아니, 당장 나부터 안심이 안되는데 진보니 보수니 하는 게 무슨 소용일까?
우리 모두가 코로나 극복이라는 큰 틀에서 뭉쳐야 한다.
그러면 이 고비를 넘길 수 있으리라.
 
'따로일 때 우린 물방울 하나에 불과하나 뭉치면 대양과 같다
(Individually, we are one drop. Together, we are an oc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