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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he노멜티 #주식회사이데아 #휴대폰결제 #더노멜티 #노멜티 #모바일결제 #간편결제 #스마트폰결제 #카드결제
작성자 문방주
작성일자 2023-06-14
조회수 2410
모바일로 결제가 이뤄지는 것들은 시중에 많이 나와있다.
이들은 곧 현금보다는 카드를 많이 사용한다는 의미로 보여진다.
그 많은 것들 중에 우리는 '더 노멜티'를 주목하는 이유는

첫번째 고객의 카드정보들을 무조건 수기입력으로 입력하지 않고 NFC 및 OCR로 읽어 들인다는 것이다.
따라서 간편 입력으로 NFC의 인증결제 방식 및 OCR 방식으로 결제가 이뤄진다는 것이다.
물론 결제시 결제금액 및 할부개월은 반드시 선택 입력해야한다.

두번째 가맹점들의 수수료의 차이라는 것이다.
유사 어플들은 대개 국세청에서 정한 5구간 중 일반구간으로만 적용되어져 보통은 3.5%에서 높게는 8.8%까지 천차만별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더 노멜티' 어플에서는 가맹점의 년매출에 따른 국세청에서 지정한 5개 구간(영세구간(3억이하), 중소1구간, 중소2구간, 중소3구간, 일반구간(30억이상))을 정확하게 적용하여 낮게는 2.31%에서 높게는 3.25%까지 적용한다는 것이다.

세번째 가맹점들이 다른 유사 어플들처럼 추가 보조기기(하드웨어 장비)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기타 유지비용, 통비비용 등이 전혀 발생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누구나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으로만 사용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존 VAN, 무선 단말기 등을 시용하고 있다하더라도 '더 노멜티'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고 거기에 심사비용 등은 전혀 없다는 것이다.그렇기에 업종 제한에 관계가 없다. 다만 사행성, 다단계 등은 일부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이는 1차 PG사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라고 보면된다.

물론 '더 노멜티'는 앞서 이야기한대로 하드웨어 장비를 팔면서 건당 마진을 챙기는 그런 아이템이 아니다. 이는 소프트웨어 사업임에 주목해야 한다. 소프트웨어 사업 아이템이므로 가맹점을 개설 후 별도의 A/S 등은 전혀 없어진다. 또한 매달 누적되어지는 매출액에 따른 일정 수수료가 해당 매니저들한테 매월 주어진다.

어리석은 도전은 없다.
도전하지 않는게 어리석을 뿐.
https://band.us/@norm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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